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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해수욕장 대하.전어축제

주소 : 보령시 웅천읍 관당리
연락처 : 041-936-3561(무창포 관광협의회)
홈페이지 : www.muchangpo.or.kr
조회수 : 5,056

신비의바닷길 무창포해수욕장 전어.대하축제



무창포해수욕장 대하전어 축제는 가족들과 함께 천수만에서 잡히는 싱싱한 대하와 전어를 맛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는 지역 먹거리축제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대하전어축제를 가족과 함께 어우러진 고향 같은 축제 분위기로 치르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갯벌에서 조개와 대하를 잡는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대하전어축제가 무창포의 특산품인 대하와 전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인 만큼 행사기간 동안은 평상시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대하와 전어를 판매하며 정량제공, 정찰제, 친절한 서비스, 청결한 환경조성 등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불편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가고 있습니다

가을 전어’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가을을 대표하는 생선 "전어"

전어가 가을에 맛있는 건 살이 오르고 지방질이 풍부해지기 때문입니다. 3~8월 산란기에는 기름기가 빠지고 마르기 때문에 맛이 없습니다.

산란기가 끝난 후 몸에 살이 오르면서 전어의 차진 맛이 살아나는데, 그 맛의 절정은 11월입니다. 하지만 10월이 넘어가면 뭍 가까이 있던 전어들이 넓고 깊은 바다로 이동하기 때문에 잡기가 힘들어져 전어잡이는 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에 한철을 이룹니다.

예로부터 ‘가을 전어 대가리에는 참깨가 서말’이라 했고, ‘전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갔던 며느리 다시 돌아온다’느니 ‘전어는 며느리 친정간 사이 문걸어 잠그고 먹는다’고 할만큼 별미 중 별미로 꼽혀왔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고기’라는 의미에서 돈 전(錢)자를 써 전어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전어는 비린 듯 고소하고, 담백하면서도 풍부한 맛이 넘쳐나는 생선입니다.

전어는 DHA와 EPA 등의 불포화 지방산이 함유돼 콜레스테롤을 낮춰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뼈째 먹는 만큼 칼슘 섭취량이 뛰어나고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피로해소 뿐만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는 가을철 최고의 웰빙 생선으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성질이 급한 전어는 수족관에서 이틀을 넘기지 못하기 때문에 팔딱팔딱 뛰어 오르는 신선한 놈이 아니면 상에 오를 수가 없습니다.

전어요리는 구이·회·무침 세가지입니다. 구이는 통째로 구워 뼈째 먹습니다. 가시를 다 발라내고 먹는 사람도 있지만 맛을 아는 사람은 머리부터 꼬리까지 아무 것도 남기지 않고 먹습니다.
회 역시 비늘과 내장만을 제거한 뒤 뼈째 썰어 내는데 초고추장을 듬뿍 찍어 상추에 입안이 터지도록 크게 싸먹어야 제맛입니다.
마늘, 양파, 당근, 오이, 깻잎 등 갖은 채소를 함께 넣어 초고추장에 버무려 먹는 회무침은 지방이 많은 가을전어의 기름진 맛을 없애 입맛을 돋울 뿐 아니라 각종 채소의 비타민과 무기질까지 함께 섭취하므로 청소년·성인은 물론 어린아이들의 영양식으로도 좋습니다.







그리고 대하는 '본초강목'에 대하는 신장을 좋게하고 혈약순환을 도와 양기를 왕성하게 돋워주는 1등급 정력제라고 치켜 세우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총각을 먹지말라'는 말까지 생겼습니다. 대하는 '큰새우'라는 뜻이지 특정한 종류를 가리키는 말은 아닙니다.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쿠킹호일을 깔고 그 위에 대하를 구워먹는 대하소금구이는 어른부터 어린 아이까지 대부분 좋아하는 가장 인기있는 요리법입니다.

대하탕도 별미로 담백하면서 알싸한 국물맛을 꽃게탕과는 다른 시원한 맛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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