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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고 튀기고 쪄도 맛있는 가을의 별미 '대하'

주소 : 충남 보령시 일원
연락처 :
홈페이지 : www.daecheon.net
조회수 : 5,208

한여름 더위에 지친 몸을 살찌운다는 천고마비의 풍요로움은 서해안 포구에서 출렁이기 시작합니다.

포구 어귀에 들어서면 고소한 내음이 코를 간지럽히고 바닷가 간이횟집마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대하(왕새우)를 왕소금에 구어먹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자연산 대하는 성미가 급 해 90% 이상이 잡히면 이내 죽어버리기 때문에 펄쩍펄쩍 뛰는 대하는 대부분 양식으로 보면 됩니다. 자연산은 크고 통통하며 수염이 길고 등부분이 밝은 색이며 배와 꼬리쪽이 붉고 양식은 작고 등부분이 검은빛을 띕니다.




▲ 자연산 대하를 그물에서 떼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하는 1년 사는데 4~5월에 알에서 깬 대하는 연안에서 왕성한 먹이 활동을 하여 급속도로 살을 찌운기 시작합니다. 이게 9월이 되면 10센티미터 정도가 되고, 이때가 대하를 먹기 시작하는때입니다.
 
이때까지는 암수의 맛 구별은 거의 없고 이후에도 대하는 계속 자라 10월이 되면 수컷은 12~13센티미터, 암컷은 16~18센티미터까지 자랍니다. 10월말에 들면 대하는 몸집이 커질 대로 커지고 힘도 강해집니다. 이때 자연산 대하의 참맛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생깁니다. 보통 대하는 그물에 걸려 올라오면서 죽게 되는데, 이 즈음의 대하는 워낙 힘이 강하여 그물에서 떼어내어도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살아 있는 자연산 대하를 맛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기회는 쉽게 만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연산대하의 크기 앞에 여러 말이 필요없습니다. 정말 1마리만 먹어도 배가 부를것 같이 큰것도 있습니다. 대하(大蝦)라는 이름 자체가 큰새우라는 뜻이지요.

대하는 요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하의 순순한 맛을 느끼고 싶으며 쪄드시든가 구워드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구이는 대부분 소금구이를 해서 먹는데, 소금으로 구우면 간도 맞고 더 맛있다고 하는데, 소금구이를 계속 먹어본 결과.... 소금구이는 뒷맛이 좀 개운치 않습니다.

집에서 구이를 해드시려면 요즘 유행하는 열구이 찜기를 이용해서 구워드시면 대하 고유의 향과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대하 1kg 포장 바로 개봉했습니다. 아직도 살아있어서 발을 꼼지락 거립니다.





▲ 대하 소금구이-소금은 화학적으로 보면 염화나트륨(NaCl)으로 이온결합물질이며, 매우 안정하여 녹는점이 매우 높아 자기는 녹지않고 남을 순간적으로 잘 데워주는 역활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미료 역활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위에서 말했듯이 대하 고유의 맛을 즐기시려면 아래와 같이 찌거나 구워드세요.







▲ 요즘 유행하는 열구이 요리기구로 구이한 대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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